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틱톡팔로워올리기 이희학 목원대 총장 연임···감리교학원 이사회서 제11대 총장 선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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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행복한 조회 0회 작성일 26-06-20 03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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틱톡팔로워올리기 이희학 현 목원대 총장이 차기 총장으로 재선임됐다.
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은 16일 대전 서구 목원대 대학본부에서 이사회를 열어 이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했다.
2022년 9월부터 목원대 제10대 총장을 맡아 온 이 총장은 이날 이사회 결정에 따라 2030년 8월까지 4년간 더 총장직을 수행하게 됐다.
감리교학원은 “이사들이 이 총장의 대학 운영 경험과 대외협력 역량, 교육혁신 추진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11대 총장 선임을 결정한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이 총장은 그동안 학사구조와 교육과정 개편,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, 국제화 전략 및 지역사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하며 대학 혁신의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.
목원대 신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베를린홈볼트대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그는 2000년부터 신학과 교수로 일하며 목원대에서 교학부총장과 대외협력부총장, 교무처장, 국제협력처장 등을 역임했다.
이 총장은 “앞으로 4년은 대학이 지역과 더 깊이 연결되도록 하고, 학생의 성장을 성과로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”이라며 “교육과 연구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, 학생 성공을 중심에 둔 교육혁신대학으로 목원대의 미래를 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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